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CULT FOR POLYGON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review
    • 1차
      • old
      • new
    • 2차
      • old
      • new
      • etc
    • music
    • chat

masara

CULT FOR POLYGON

  • 도트배너1
  •   
  • 도트배너2
  • review
  • 1차

    2019

    정의의 궤도

    • 1부 불의 아이들
    • 1부 드라마의 주인공
    • 1부 못되지 않았다
    • 1부 기억은 시냇물처럼
    • 1부 근원의 문제
    • 2부 분기점
    • 2부 징검다리
    • 2부 연락해
    • 타임캡슐
    • 3부 철학의 기회
    • 3부 심문실

       엔딩로그 : 저녁 선언

    • END 1. 우주 압축하기
    • END 2. 새 방사하기

    Hello Stranger!

    • MISSION 0. 나는 가까이서 왔다
    • MISSION 1. 개인의 역사
    • MISSION 4. 두렵지 않다면
    • EVENT 1. 나보다 큰 사람
    • EVENT 1. 마음이 바뀌었어
    • EVENT 1. 번개 모양
    • 행운의 공칠빵★단문 모음
    • EVENT 3. 두근오싹! 유령의 집!
    • EVENT 4. 목소리의 정의
    • 솟구치는 것
    • 마조히스트거나 변신마법소녀
    • 마음의 거리
    • 가족이 되고 싶어
    • 화해 애쓰는 로그 (1)
    • 화해 애쓰는 로그 (2)
    • 예측할 수 없지만 좋은
    • 청춘! 유성우
    • 커플 타투
    • 어둠에 대한
    • 나를 받아줘
    • AU EVENT. 이상한 사람
    • AU EVENT. 갈림길

    2018

    Edge Of Daybreak

    • MISSION 0. 기억
    • MISSION 3. 괴담과 늑대
    • 신청기간 리퀘스트 (1)
    • 신청기간 리퀘스트 (2)
    • 신청기간 리퀘스트 (3)
    • 로그잇기 (1)
    • 로그잇기 (2)
    • 다이스용 대련로그
    • 세이런 관계로그
    • 이반 관계로그 (1)
    • 이반 관계로그 (2)
    • 헤일리 관계로그
    • 길리언 관계로그
    • 발레리안 관계로그
    • 오즈월드 관계로그
    • 로사리온 관계로그
    • AU이벤트로그 (1)
    • AU이벤트로그 (2)
    • 게시판 분리 이후 A팀 (1)
    • 게시판 분리 이후 A팀 (2)
    • 게시판 분리 이후 A팀 (3)
    • 바르바라 개인서사 (1)
    • 바르바라 개인서사 (2)
    • 바르바라 개인서사 (3)
    • 감옥에 갇혔을 때
    • END 1. 새벽의 모서리
    • END 2. 이야기의 숲을 (完)
    • 고백로그

       EOD 단문

    • 실시간 레이드 모음
    • 타이틀 매치
    • 최초 마법 사용
    • 노이어 입성

    친애하는 나의 스프링필드

    • 1부 클라라 헤이우드
    • 1부 줄라이 벨
    • 1부 클락 캄벨
    • 2부 메이 모어
    • 2부 클라라 굿맨
    • 2부 앙투안 모니에
    • END. 케니스의 삼각형

    2017

    Prohaircsis

    • 11-13
    • 태양의 광장
    • 가정의 이야기
    • END. 잼
    • 새벽의 노래

       잼 단편집

    • 서문 : 헌정사
    • 단편 모음
    • 후기

    스타팅라인

    • MISSION 0. 중거리
    • MISSION 1. 새학기, 새마음
    • 말할 수 없는 이야기
    • 원보기 트리오
    • 기재와 성단
    • 졸업 (SSR 합작)

    산다의 밤

    • MISSION 0. 폭우의 전복성
    • MISSION 1. 산다의 밤

    • Stellar Circle

      • MISSION 0. 진부한 이야기
      • 양희수 관계로그
      • 박유리 관계로그
      • 최규혁 관계로그 (1)
      • 최규혁 관계로그 (2)
      • 최규혁 관계로그 (3)
      • END. 죽음 뒤의 생
      • 고백로그
      • 염장로그

      다정다감

      • MISSION 0. 나이 먹기
      • MISSION 1. 새로운 시도
      • MISSION 2. 30-0
      • 함찬빈 관계로그
      • 커플 게임

      • 기타

        • (2014) 목요일
        • (2015) 하필 비가 오다니
        • (2015) 열 번의 계절
        • (2016) 아주 평범한 카운슬러
        • (2016) 벌써 겨울이라는 것
        • (2016) 허공의 사나이
        • (2017) 김찬락의 1-4.

  • 2차

    2018

    PKMN (HGSS)

    • [레그리] 색깔의 역사 (1)
    • [레그리] 색깔의 역사 (2)
    • [레그리] 색깔의 역사 (未)

    • 전지적독자시점

      • [중혁독자] 제목 미정 (1)
      • [중혁독자] 제목 미정 (2)
      • [중혁독자] 제목 미정 (3)
      • [중혁독자] 제목 미정 (未)

  • 舊

    2017

    DUNKIRK

    • [알톰] 팬지
    • [알톰] 녹턴
    • [알톰] 태고의 밤
    • [알톰] 포커
    • [알톰] 불과 얼음의 이름
    • [알톰] 자국의 정의
    • [알톰] 웰컴투시카고
    • [알톰] 물과 번개의 아이들
    • [알톰깁] 유랑기담
    • [파콜] 브라이언
    • 조류
    • It's Ok

       연재(未)

    • 1화 이건 미친 하이틴이야
    • 2화 이건 미친 하이틴이야
    • 3화 이건 미친 하이틴이야
    • 4화 이건 미친 하이틴이야
    • 5화 이건 미친 하이틴이야

    2016

    Star Treck

    • Doctor Treck
    • [칸콧] 몽상가들 1
    • [칸콧] 몽상가들 2
    • [콥콧] 빛의 장막 (2017)
    • [본콧] 교류회 원고 (2017)
    • [콥콧] 체스 (2018)

    FRANKENSTEIN

      • 1부 1화 나의 저택
      • 1부 2화 까마귀
      • 1부 3화 고아
      • 1부 4화 강아지
      • 1부 5화 회귀
      • 2부 1화 앙리 뒤프레
      • 2부 2화 마지막 춤
      • 2부 3화 편지
      • 2부 4화 중위
      • 2부 5화 안녕히 (完)

      • 기타

        •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 ハイキュー!!
        • Mama Don’t Cry
        • ボールルームへようこそ
        • Netflix Dirk Gently Series
        • 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
        • 亜人 (2018)

  • scrap
  • music
  • etc
📝 · ⚙️

울적하다

2021. 7. 25. 00:36

ㅠㅠㅠㅠㅠ흐어어엉

nonono 2021. 7. 25. 00:36

스킨 디자인을 어쩌란 말이냐

2021. 7. 22. 03:11

아니 그냥 서브 카테고리 그냥 뗄까? ㄱ- 진짜 골치아픔... 일단 레이아웃은 상단이나 우측 나눠서 쓸 거임 카테고리 우측이 더 예쁘고 마우스 올려놓기도 편함. 전체 비율 본다고 예전에 쓰던 거 + 비툴형 게시판폼 합쳐봤는데... ▼ 대강.. 이런 식? 이 스킨은 좌측 카테고리가 더 이쁜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좌측으로 써와서 그런가? 아니 근데 뭐 또 이렇게 보니까 썩 나쁘지는 않다. 그래도 역시 하얀색이 제일 깔끔한데... 그냥 저 디자인 고쳐서 써? 음~~ 모르겠음... ㅠㅠ 사실 만들던 거 있는데 너무너무너무 텅 비어보여서 다시 고민에 들어감 (+서브카테고리를 달지 못했어..) 비툴형 게시판을 쓰면 일기장이 비툴 같아서 갠홈을 가진 기분이 들겠지만... 대신 나머지 글연성을 저 지랄난 채로 읽어..

nonono 2021. 7. 22. 03:11

포타 왜 이렇게 구려졌냐

2021. 7. 19. 13:19

카테고리 기능을 완전히 없애고 시리즈물로 대체해놨네... 심지어 시리즈 소개 태그랑 이미지 안 넣으면 포스트 자체를 못 올리게 막아놨음 아놔.. ㄱ- 딜리헙이나 브릿지 같은 플랫폼 되려고 방향 완전히 틀었나보다. 근데 어떡해? 이미 오타쿠들이 블로그로 쓰고 있는 것을... 포타에게 있어 이 오타쿠들이 완전한 애물단지가 되어버렸다고 해도 애지간히 개거품을 물지 않는 한 이들을 쫓아내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포타가 암만 불친절해진다고 해도 포타를 대체할 만한 괜찮은 오타쿠 블로그 플랫폼이 없기 때문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지나치게 공개적으로 변했고 다음 블로그는(아직도 있는진 모르겠는데) 접근성이 너무 떨어짐. 이글루스는 구시대의 상징이 되어버렸다. 텀블러도 한국에선 접근성 완전 떨어지는데 뭣보다 남이 내..

nonono 2021. 7. 19. 13:19

끝내주는 구름

2021. 7. 18. 00:36

오늘은 아르바이트 퇴근 중에 정말 끝내주는 구름 두 점을 보았다. 사진을 몇 장 찍어둬서 백업한다. 어차피 하늘 사진은 어딘가 올리지 않으면 까먹고 말고.. 결국 갤러리 정리할 때 지우고 마니까. 첫번째 구름은 내가 최근 구경한 구름들 중에서 가장 선명한 결을 가지고 있었다. 아파트 두 채의 옥상을 가릴 만큼 컸으며, 어린 아이들이 욕조에 앉아 샴푸거품을 조금씩 짜낸 뒤 조심스럽게 어루어만져 만든 듯한 모양새였다. 북서쪽에서부터 내리쬐는 듯한 노을빛으로 인해 몸체는 분홍빛이 도는 살구색을 띄고 있었고, 빛이 들어오지 않는 그늘진 부분은 밝은 잿빛으로 이루어져 있어 멀리서보면 사람을 무척 편안하게 해주는 신통한 구름이었다. 아마 나 말고도 많은 동네 사람들이 이 구름에 마음을 뺏기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두..

nonono 2021. 7. 18. 00:36
1 2 3 4 ··· 51

 TOP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