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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끝!!
이번에 백업 티스토리를 이전하면서 스킨을 바꿨다.
무엇이든 금방 실증을 내는데 이번 스킨은 얼마나 쓸지 모르겠음.
큰틀은 유지하고 세부적인 디자인만 바꾸어서 오래 사용할 예정.
늘 그렇듯 포토샵으로 레이아웃을 짠 뒤 코드 작업은 그대로 커미션 맡겼다.

디자인 가안 (첫화면)

배경은 엔록 글갈피 만들면서 다운받아놓은 프리스톡사진으로 뚝딱 만든 것.
해상도 문제로 인해 전반적으로 폰트 사이즈가 1pt-3pt쯤 커졌음.. (sad)


한동안 상단 메뉴를 사용했었는데 역시 좌측 메뉴가 편함...
우측 메뉴도 디자인해보고 싶은데 다음 스킨에서 도전해볼까.


소스 출처
1. 배경
unsplash(http://unsplash.com)
다운 받아 재배치+배경색 조정+보정

2
. 도트
좌 용왕님 @yongwang_커미션이고 우 파니니님 커미션.
파니니님은 도트가 아니고 찌끄미 커미션이었음... 너무 귀여움.

3. 폰트 / 컬러
구글폰트 (http://fonts.google.com)
본문 제외 모든 곳에 본고딕 CJK KR 사용. 
이것저것 사용해봤는데 역시 본고딕이 제일 깔끔함.

본문은 돋움으로 바꿔놨는데... 사용해보고 다시 바꿀수도.
줄간격 말고 문단 사이에도 여백을 주고 싶은데 뭘 해도 안 됨..ㅠㅠ
나중에 해결하기로 함... // → 지인이 도와줬음 해결!!

4. 
포인트 컬러   ■   
#eeeeee 바탕으로 오렌지색이나 로즈골드 조합도 예쁠 것 같음.
나중에 질리면 찔끔찔끔 바꿔봐야겠음.


서브 카테고리 가안


2000년대 초반 유행하던 개인홈 레이아웃을 시도해보고 싶었는데,
전통적인 방식 (novel ■ ■ ■  pic ■ ■ ■  )을 사용하기엔 글 수가 너무 많아서
슬프게도 레이아웃을 짜는 과정에서 자가타협했음... 진짜 슬픔.
전통적인 방식을 가독성 좋게 효율적으로 적용할 방법을 좀 더 고민해보겠음...

글 백업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다.
생각 이상으로 쓴 글이 많다. (근데 다 미완임)

대부분
 백업해보려고 노력했는데 또 막상 골라내고 보니까 공개할 수 있는 게 몇 편 없네.
백업을 제때제때 안 했더니 남은 게 생각보다 없다...
백업을 생활화하자. 지금 생각하면 아깝다. 후진 글이어도 백업은 해둘 걸... 
막상 눈으로 내가 얼마나 써왔는지 확인하니 고무되는 것도 있었다.

소커는 홈이 터지면 끝이다보니 로그 백업을 거의 못했다.
2017년 초에 헝거게임 / 배틀로얄 소커도 뛰었던 것 같은데,이건 백업 자체를 안 해서 기억 속에만 남음 ㅋ 
그 커뮤들이 존재하긴 했던 걸까? 사실 소커 너무 달리고 싶어서 꿈에서 달린 거 아님? 
뭐 이런 합리적인지 비합리적인지 모를 의심도 해봄
그 외 동결난 소커.. 백업하지 않았고.. 다정다감도.. 다 날아갔네... 
이건 좀 아깝다. 다정다감 미친년처럼 글쓰면서 달렸는데... 
2차 연성도 장르 옮길 때마다 포타를 터뜨리다보니 거의.. 없었다.
다 백업했다면 지금 백업된 글수x1.8쯤은 여기 있었겠지. 올. 상상만 해도 간지나는데.
결론 : 백업을 생활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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